세상은 AI로 인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금 우리가 알던 방식들이 조만간 낯설어질지도 모른다는 예감이 든다. 그래서 직장을 다니면서도 이것저것 시도해보는 중이다.
앞으로는 회사 안에서의 커리어보다, 스스로 쌓아온 진솔한 경험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
직함이나 소속은 언제든 바뀔 수 있지만, 직접 부딪히고 배운 것들은 온전히 내 것으로 남는다.
시간이 날 때마다 경험한 것들을 하나씩 기록해나가겠다. 거창한 계획보다는, 꾸준히 쌓아가는 기록이 결국 더 큰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