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소프트웨어의 경우, 비용을 지불하고 라이센스를 구입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 때, 여러 유형의 라이센스가 존재하며, 아래와 같은 종류의 라이센스들이 존재한다.
플로팅 라이선스(Floating License)
최근에 가장 많이 활용되는 라이선스라고 생각한다.
사내의 서버 컴퓨터에 라이선스를 등록하고, 유저들이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할 때 라이선스를 빌려가는 형태이다.
개인당 모든 라이선스를 구매하면, 개개인적으로는 불편함이 없지만 금액이 그만큼 부담되어 인기가 많다.
하지만, 사용량이 많은 프로그램의 경우 적절한 개수를 체크하여 구매하는 것이 좋다.
사용량이 적은 프로그램들은 라이선스 순환이 잘 되지만, 사용량이 많은 프로그램의 경우 개개인들이 업무를 볼 때,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노드락 라이선스(Node-Locked License)
예전에는 노드락 라이선스가 인기가 많았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사내 IT 환경이 구축되지 않았거나 소프트웨어 업체가 플로팅 라이선스를 지원하지 않았다는 것이 좀 더 맞을 것 같다.
가장 일반적인 방식의 라이선스인데, 개인 또는 특정 컴퓨터 및 장치에 라이선스를 등록시키는 방법이다.
기업문화마다 다르겠지만, 비용을 줄이기 위해 공용 컴퓨터에 저장하여 돌아가면서 활용하기도 했다.
간혹, USB나 데이터 측정 장비(DAQ)에 등록시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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