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11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반응이 느려지는 걸 느낄 때가 있다. 특히 AI 도구를 여러 개 켜놓고 쓰는 경우, 메모리 사용량이 급격히 늘면서 시스템 전체가 버벅이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가상 메모리 설정을 확인해보는 게 좋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실행창(윈도우 키 + R)에 sysdm.cpl 입력
- 고급 탭 이동
- 성능 항목에서 설정 클릭
- 다시 고급 탭 선택
- 가상 메모리에서 변경 클릭
- 모든 드라이브에 대한 페이징 파일 크기 자동 관리 체크
이렇게 설정해두면 윈도우가 메모리 상황에 맞춰 페이징 파일 크기를 알아서 조절한다. AI 작업처럼 메모리를 많이 쓰는 작업을 자주 한다면 한 번쯤 확인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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