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이것저것 테스트해본 내용을 하나씩 남겨보려고 한다.
유튜브나 블로그에서 자주 보이는 이야기처럼, 과하게 포장된 성공담을 쓰고 싶지는 않다.
실제로 써봤을 때 어땠는지.
무엇이 쓸 만했고, 무엇은 생각보다 별로였는지.
그런 후기에 가까운 기록을 남겨보려고 한다.
아직 AI로 무언가를 만들어서 성공했다고 말할 만한 경험은 없다.
그런데 웹에서는 이 부분이 너무 쉽게 포장되는 것 같기도 하다.
물론 가능성이 아예 없다는 뜻은 아니다.
다만 잘 생각해봐야 할 지점이 있다.
내가 만든 것을, 결국 내가 계속 쓰고 보느냐는 것이다.
지나고 보니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
만들 수 있다는 것과 계속 쓰게 된다는 것은 달랐다.
결국 콘텐츠 싸움이기도 하다.
인터넷에서는 남의 것을 복제해서 쓰게 유도하는 이야기도 많다. 하지만 사실상 그런 방식은 수익 정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오래가기 어렵다고 본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그런 사례를 본 적이 있다.
그래서 지금의 판단은 이렇다.
AI로 무언가를 만들어서 바로 돈을 번다기보다,
먼저 그 과정을 직접 겪고 기록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되는 것.
안 되는 것.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애매한 것까지.
관련해서 AI를 쓰다 보면 메모리부터 터지는 문제도 같이 남겨둔다.